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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보좌관2-첫방’ 신민아, 이정재에게 보좌관 임원희 사망 “관련 있으면 가만 안둔다” ‘경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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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2’ 에서는 신민아가 이정재에게 보좌관이었던 임원히 사망에 대해 의혹을 가지고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첫방송’에서 태준(이정재)는 지금까지 송희섭(김갑수)의 보좌관을 하면서 최대한 본심을 숨기다가 때를 기다리게 됐다.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송희섭(김갑수)은 태준(이정재)에게 공천권을 얻은 조건으로 법무부 장관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조갑영(김홍파)의원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보좌관 혜원(이엘리야)를 이용했다. 

자금 줄인 주진화학 이창진(유성주) 대표의 시멘트 공장 직원 사망을 무마시키고 연인 선영(신민아)의원의 사망한 이성민(정진영)의원의 법안을 통과와 대변인 자리를 놓고 조갑영(김홍파)의원에게 거래를 하기로 했다. 

또 도경(김동준)은 선영(신민아)의 비서가 됐고 태준(이정재)와의 불신이 점점 더 커지게 됐고 국회의원이 된 후의 태준이 어떤 일을 할지 지켜보기로 했다. 또한 선영(신민아)는 태준(이정재)에게 태준의 친구이자 자신의 보좌관 석만(임원희)의 사망이 단순자살로 처리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태준은 “알고 있다”라고 답하고 선영은 태준에게 “이 사건 어떻게 하든지 밝힐꺼야. 만약 태준 씨가 어떻게든 연관 있으면 용서 못해”라고 경고하면서 연인 관계인 둘의 첨예한 대립을 예상하게 했다. 

이성민(정진영)의원과 고석만(임원희) 보좌관의 죽음은 인물들의 삶을 뒤흔들기에 충분했고, 태준(이정재)를 비롯해서 선영(신민아), 혜원(이엘리야), 도경(김동준)등의 단단한 관계가 균열이 생겼다. 

태준(이정재)은 수많은 오해와 비난 속에서 끗끗이 국회의원이 되지만 고뇌와 외로운 모습을 보였고 앞으로 그가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신이 놓아야 했던 신념과 정의를 되찾고 희생과 대가를 되돌려놓으려 노력했다.

그는 초선의원의 신분으로 법무부 장관이 된 송희섭(김갑수)과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정만식), 주진화학 이창진(유성주) 대표까지 홀로 외롭게 싸워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치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이다.

이정재(장태준 역), 신민아(강선영 역), 이엘리아 (윤혜원 역), 김동준 (한도경 역)이 주인공이며 깁갑수(송희섭 역), 정웅인(오원식 역), 장만식(최경철 역), 박효주(이지은 역), 조복래 (양종열 역)가 출연한다.

‘보좌관 시즌2’ 몇부작인 궁금한 가운데 10부작으로 알려졌고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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