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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정화, CCM 가수 남편 유은성 똑 닮은 아이들과 '한 컷'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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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공부가 머니'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함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김정화는 자신의 SNS에 "사랑스런 아이들과 기아대책 행사에 왔어요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친구들도 돌아보고 그들과 마음도 나누며.. 내가 부자여서가 아니라 작은것 하나도 나눌수 있는(그것이 마음일지라도..)그런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있어요~더 넓은 세상에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을 만나며 마음과 생각의 크기가 더.. 넓어지길..오늘도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아이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 유은성과 김정화를 똑 닮은 아이들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화씨의 선한 영향력", "아 너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인스타그램

지난 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두 번째 고민 의뢰자로 배우 김정화 부부가 출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의 교육 방법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보이며 갈등을 겪었다.

김정화-유은성 부부는 현재 6세 아들 유화의 교육에 대해 아직 공부보다는 아이가 즐겨 놀도록 하는 기본적인 교육관을 같이하며, 에너지 넘치는 유화 성향에 따라 학습 위주가 아닌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치원을 선택해 다니게 하고 있다. 

김정화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에 대해 “이제 슬슬 공부에 대한 조급함이 생기는 것 같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한편 아빠 유은성은 “아이 나이대에 맞는 교육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아이 나이대에는 노는 것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아들 교육 방법에 대한 상반된 입장 차이를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올해 나이 37세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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