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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나이 궁금케 하는 귀염+새침한 미모 자랑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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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고민시가 새초롬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오후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형광 연두색이 눈길을 사로잡는 트레이닝 집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보다 큰 웃옷과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새침한 눈빛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크릿 부티크에서 연기 너무 잘해요!",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세요", "미모의 여신이십니다♥", "마녀에서 많이 귀여운 배우님", "웬 쭈구리ㅋㅋ", "마지막 사진 귀여워요", "언니...시크릿 부티크 얼른 보고 싶어요", "미모 열일", "지금 시각은 민시",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남겼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인 고민시는 지난 2017년 SBS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연예계에 등장한 신인 배우다. 데뷔 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라이브',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등의 작품들에 출연해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붙잡았다.
 
특히 2018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자윤(김다미)의 친구 명희 역을 맡아 신 스틸러로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지난달 27일 방영된 SBS '런닝맨'을 통해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방영하고 있는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고민시는 아마추어 바둑 기사 이현지 역을 맡았다. 경찰인 엄마 박주현(장영남)의 실종을 목격, 그의 이면에 데오 가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된 후 본격적으로 제니 장에게 접근하는 핵심 인물을 연기 중이다. 
  

고민시가 활약 중인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지난 6일에 이어 7일도 2019 WBSC 프리미어 12의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시크릿 부티크' 12회는 13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드라마는 매주 수,목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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