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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운서, 가슴·엉덩이 강조한 고수위 노출 화보 인스타그램 공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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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노출도 높은 고수위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 투표를 독려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한 김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슴과 엉덩이 라인을 강조한 포즈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후 김나정은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여러분. 4일 동안 꼬박 챙겨 저를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 미스맥심콘테스트 우승했어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딱 작년 이맘 때부터 거의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도전하고, 촬영했는데요. 매 라운드마다 여러분이 응원으로 결승전까지 도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지원할 때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많이 부족했던 저를 모델로서 성장할 수 있게 지켜봐주시고 많이 도와주신 맥심 관계자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라며 “또 경쟁자들임에도 불구하고 결과 나오자마자 축하한다고 연락 준 마음씨까지 고운 우리 지나, 혜선. 촬영장에서 만나면 꺄르르 웃고 떠들며 어느새 많이 정들고 친분을 쌓았던 모든 미스맥심들에게도 너무너무 고맙고 수고했다고 꼭 말하고 싶어요! 제가 오래오래 마음 속으로 도전하고 싶었던(버킷리스트였던)미스맥심콘테스트에서 우승하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저에게 이런 큰 행복을 주셔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김나정은 “저는 살면서 ‘하고 싶은 거 꼭 다 해보고 살자’ 주의에요. 물론 때론 힘든 순간도 있고, 네가 할 수 있겠냐며 혹은 왜 하냐며 불가능이라고 나를 끌어내리는 나쁜멘토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나 자신을 거기에 머물지 않게 하고 싶은 것,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며 살고 싶어요! 여러분~~ 앞으로 저의 모델일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좋은 곳에 닿아 좋은 일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맥심 12월호에서 만나요. 사랑해요 #미맥콘2019 #미스맥심콘테스트 #김나정아나운서”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1992년생인 김나정의 나이는 28세.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김나정은 2011년 OBS MC 부문에 합격하며 아나운서를 시작했다. 이후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뒤 지난해 강병규와 함께 BJTV ‘강병규와 야(9)놀자’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관련된 글을 올려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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