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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가슴 성형 논란 일으키는 비키니 몸매…“자기 전 핫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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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전신성형설부터 이혼까지 대중들에게 가감 없이 털어놓은 서동주에게 관심이 뜨겁다.

서동주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 핫텁 jacuzzi time before going to sleep”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비키니 몸매로 화제가 될만한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풀어헤친 머리와 아래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짓는 서동주는 엄친딸 뿐만 아니라 몸매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 “어떻게 이렇게 예쁘지 동주씨 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서동주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서동주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전신성형설에 대한 언급에도 솔직하게 말하며 “고등학교 때 쌍커풀 수술을 했다”며 성형수술은 쌍커풀 수술이 다라고 밝혀 논란을 잠식시켰다. 또한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회사 화장실에서 스쿼트를 한다”며 “17년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히려 전신성형설에 기분이 좋기도 하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혼에 대해서도 당당히 밝히며 또한 가슴 성형 논란도 한차례 빚은 서동주는 과거 SBS ‘섹션TV’에서 비키니 사진에 보정을 조금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서동주, 장진희, 지주연, 서정희가 출연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69회 재방송은 11일 오후 11시 44분 MBC 온을 통해 방송된다. 170회에서는 지상렬 금맥 특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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