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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라이머와 결혼 후 많은 오해받아” 해명 나섰다…집안-학력까지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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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현 통역사로 활동 중인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 결혼 후 받은 오해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안현모는 bnt와의 인터뷰에서 “예능프로그램에서 남편과 잘 맞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내 결혼생활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오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편과 있으면 편안하고 포근하고 듬직하다”고 말했다. 라이머와 결혼 과정에 대해서는 “남편과의 연애는 어떤 연애보다 수월했고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고 이야기했다.

안현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안현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딩크족 논란에 대해서 “2세 계획은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 딩크족으로 오해받는데 전혀 아니고, 낳으려면 많이 낳자는 주의다”고 답했다.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 당시 올해 나이 43세인 라이머와 7살 나이 차이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그.

두 사람은 함께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적인 모습과 제2세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현실 결혼생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SBS에서 얼짱기자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으나 현재는 프리랜서 동시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친언니 안인모 역시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그는 대학원 석사 수료 후 미국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퍼포먼스 박사 과정을 마치고 겸임 교수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져 안현모의 남다른 집안 내력에도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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