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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진태현♥’ 박시은, 입양한 대학생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주말 외식”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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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남편과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진태현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족 촬영에 너무 피곤한 아내와 공부에 매일 잠을 안자는 딸 두분 몸 생각하면서 달리시길♡ #주말 #외식 #감자탕 #마시써요”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을 알린 대학생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말에 함께 가족끼리 감자탕을 먹는 모습은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한다. 또한 최근 가족임을 알린 진태현, 박시은 가족은 함께하며 점점 닮아가는 분위기를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따님이 엄마 닮았어요 세 분이닮으셨어요.늘 건강생각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세식구가 너무너무 닮았어요~~^^”, “왠지 모두 닮으신 거 같아요 특히 아빠와 따님분이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시은, 진태현 가족에 응원을 보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박시은은 1981년으로 올해 39세인 진태현과 1살 차이가 난다.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난 진태현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결혼했다. 이후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 신혼여행으로 찾아간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세연 양을 최근 입양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2세 계획도 숨기지 않았다. 박시은을 닮은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밝힌 진태현은 향후 출산과 입양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편 박시은이 열연하는 MBC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되며 11일 월요일은 결방했다. 총 119부작으로 후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재방송은 11일 MBC 드라마넷을 통해 오전 5시 84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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