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시베리아 선발대’ 김남길, 나이 잊은 귀여움 발산…‘재방송 시간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11 13:4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김남길이 자연인다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 7회에서는 예카테린부르크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길은 좁은 열차칸 안에서 색다른 운동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이내 “땀 흘리면 안돼. 잠시 잊었어. 샤워할 데가 없는 걸”이라고 말하며 난감해했다.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처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처

자리에 앉은 김남길은 자신의 땀 냄새를 맡은 뒤 “장난 아니야”라고 말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급기야 자신의 머리 냄새를 맡은 뒤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계속해서 머리 냄새를 맡던 김남길은 “빨리 숙소로 가고 싶다”고 말한 뒤 “누가 먼저 할래? 짐 정리?”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그 결과 고규필이 짐 정리를 먼저 시작했고, 이선균도 그 뒤를 이었다.

1980년생인 김남길의 나이는 40세. 김남길, 이선균, 이상엽, 고규필, 김민식이 출연 중인 tvN ‘시베리아 선발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7회는 11일 오후 3시 42분, 12일 오후 5시 tvN에서 재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