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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아유미, 오싹한 귀신 분장으로 전한 근황…'큐티허니의 반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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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의 할로윈 데이 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박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분장에 나섰던 아유미가 담겼다. 그는 특수 분장을 통해 입술이 찢어진 듯한 모습을 표현했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귀여운 모습이 아닌,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유령이나 괴물, 귀신 등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의 날이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의 귀신 코스프레를 본 누리꾼들은 "와 깜짝 놀랐어요", "저렇게 분장을 해도 너무 예쁘네", "언니 방송에서 많이 보고 싶어요", "나이를 안 먹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유미는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 국적의 인물.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톡톡튀는 매력과 귀여움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2006년 솔로곡으로 발매한 '큐티허니'는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 다시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1984년생인 아유미의 나이는 올해 36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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