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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부인 권다현과 벌써 결혼 4주년…“남는 건 사진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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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쓰라진이 아내 권다현과 결혼 4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미쓰라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4주년 기념 촬영 결국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쓰라진은 소라색 상큼한 슈트를, 권다현은 귀여운 디자인의 흰색 드레스를 매치한 모습. 행복한 얼굴로 미쓰라진의 품에 안긴 권다현의 얼굴이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겼다. 

누리꾼들은 “두 분 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가요”, “결혼 4주년 축하드려요”, “언제 봐도 예쁜 부부! 4주년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쓰라진 인스타그램

권다현은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꽃피는 봄이 오면’, ‘시티홀’ 등에서 얼굴을 비췄으며 영화 ‘기다린다’, ‘헤이, 톰’, ‘두근두근 배창호’에서 활약했다. 

미쓰라진은 2003년 에픽하이 1집 앨범 [Map Of The Human Soul]으로 데뷔했다. 가수 겸 작사가로 활동 중인 그는 데뷔 후 ‘플라이’, ‘러브 러브 러브’, ‘우산’ 등의 곡을 발매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미쓰라진은 올해 나이 37세, 권다현은 2살 아래인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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