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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상한가 돌입 힘입어 52주 신고가 경신…한창제지-티케이케미칼 등 이낙연 관련주 현황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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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알루미늄 생산 전문업체 남선알미늄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남선알미늄은 11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서 전일 대비 25.79% 상승한 4,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월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남선알미늄은 오늘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예 일시적으로 상한가에 돌입하기까지 했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 캡처

지난해 11월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던 남선알미늄은 1년여 만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남선알미늄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 테마주로 꼽히는 한창제지와 이월드, 티케이케미칼은 모두 20% 이상 주가가 급등하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이 중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은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관련주고 꼽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47년 설립된 남선알미늄은 1978년 코스피에 상장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3,478억 3,49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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