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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 직업 돋보이는 야간 산행 인증샷…'이기적 몸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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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애의 맛 시즌3'로 인기를 끈 유다솜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유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간산행 요기선 아무소리도 안 들리고 평온하니 바람소리만. 이제 날씨가 제법 선선하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왕산으로 야간 등산에 나선 유다솜이 담겼다.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서있는 유다솜. 브라탑에 레깅스릉 입은 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몸매 너무 좋아요", "야간 산행이라니 저도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요?",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유다솜의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다. 그는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를 통해 배우 이재황과 인연을 맺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황과 유다솜은 최근 급격하게 가까워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4살이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달달함을 풍기는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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