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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다이어트 후 전보다 홀쭉해진 얼굴…‘나이도 역행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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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 중인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후 홀쭉해진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7월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여름!!!다들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가요? 저도 너무 큰부담없이 맛있게 열심히 하고있어요.^^ 제가 먹는쌀 예쁨미 #맛있어요 #예쁨미 #다이어트쌀 #요요안녕 #저칼로리쌀 #바람직한광고모델스타그램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닭가슴살을 들고 귀엽게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눈에 봐도 홀쭉해진 얼굴에 시선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언니 덕분에 진심 다이어트 동기부여돼요”, “다이어트 전보다 지금이 훨씬 건강해보여서 좋아요!! 늘 응원합니다”, “몸무게 어떻게 22kg이나 뺐나요 대박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은 홍진영의 친언니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함께 출연해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역대급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등 독보적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그는 방송을 통해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했고, 지난 6월 12kg을 감량한 데 이어 최근 2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미우새’에서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의 특급 다이어트 코치로 나서는가 하면 폭풍 치팅데이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선영-홍진영 ‘홍자매’의 일상이 그려지고 있는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선영은 올해 나이 39세로 직업은 성악을 전공한 것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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