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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다이어트 욕구 일으키는 뒤태 "오랜만의 꿀휴식"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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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으로 열연 중인 김선아가 촬영을 마친 후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복자 #안순진 #차우경...그리고 #제니장 열심히 달려왔다^^ 앞으로 또 달려갈 내일을 위해~ 화보 촬영와서 선물받은 정말 오랜만의 행복한 꿀 휴식 맘껏 즐겨^^ 그저 감사함을^^ 듬뿍^^ #6개월세트장먼지먹은거다날려보냄 #자연이너무아름다워 #하늘 #구름 #태양 #사랑 ♥ 너무 오랜만의 행복에 #주체못하는 #김선아씨 #이럴때이러지언제이러니? 나를찾아가는시간 #behappy ps : 튀어오른 등살은 맛점한 딤섬들의 섬섬이들~^^퍄하^^" 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챙이 넓은 빨간 모자를 쓰고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채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빛 꽃과 푸른 자연이 그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등이 파진 원피스에서 도드라진 그의 탄탄한 몸매로부터 건강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나 너무 예쁘다", "진짜 제가 사랑해요 언니ㅠ", "늘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언니처럼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퐈이야~평생 응원할 거에요!", "언니 왜 이렇게 예뻐요", "섹시한 김슷하 너무 예뻐요", "김슷하의 캐릭터 다 좋아해요", "사진은 모델이 다했네요", "진심 너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남겼다.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심장을 조이는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출중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김선아는 복수를 향한 카리스마 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인간미를 숨겨둔 제니장을 다채로운 연기로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살리고 이야기의 설득력을 높여 연일 호평을 받는 중이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지난 6일에 이어 7일도 2019 WBSC 프리미어 12의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시크릿 부티크' 12회는 13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드라마는 매주 수,목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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