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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류준열, 최동훈 신작 영화 앞두고…세탁기 속에서 셀카…“Nothing”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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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류준열이 오랜만에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류준열은 인스타그램에 “Nothing”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세탁기 안에 손을 넣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오똑한 코와 살짝 균형이 맞지 않는 눈썹이 류준열의 매력을 한껏 풍긴다. 최근 장발로 머리를 길러 양옆으로 부스스하게 넘긴 모습과 편안한 차림의 류준열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네ㅠ 고마워ㅠㅠㅠㅠ”, “꺄아아아아 류준열이닷!!!!!!”, “잠이 안 온다 준열이 얼굴보니까 더 안 온다”, “세탁기 속인게 너무 귀엽다ㅠㅠㅜㅜㅋㅋㅋㅋㅋㅌㅋ”등의 반응을 보이며 새벽에 갑자기 셀카를 게재한 류준열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25일 런던 오테온 코벤트 가든에서 열린 영화 ‘돈’(2019)의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후 26일 영화 ‘봉오동전투’(2019) 무대인사에서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각지에서 온 관객들이 극장을 꽉 채워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류준열은 2019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이어 런던동아시아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충무로 배우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영화 ‘택시운전사’(2017), ‘독전’(2018), ‘돈’(2018)을 통해 충무로를 이끌어갈 배우로 손꼽히는 류준열은 현재 영화 ‘도둑들’(2012), ‘암살’(2015)의 연출을 맡았던 최동훈 감독의 신작 SF 영화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촬영을 앞두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공개 연인 혜리와의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류준열은 최근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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