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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지은), ‘Love Poem’ 콘서트 대기실서 유인나와 나이 차이 뛰어넘은 우정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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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이지은에서 가수 아이유로 돌아온 그가 콘서트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팅→상견례 프리패스 인천 #러브포엠 #이게공연이지c #포토유인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푸른색의 원피스와 머리칼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유의 해시태그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그의 절친한 친구 유인나가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유(이지은) 인스타그램
아이유(이지은)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인나 언니 올콘각인가? 이제 부산콘 기다리면 되겠군요” “진심 인형인줄” “진짜 행복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지난 11월 2일부터 ‘2019 IU Tour Concert Love, Poem’ 콘서트에 나서고 있다. 광주, 인천 공연에 이어 16일 부산에서, 23~24일 양일간 서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오랜 우정에 누리꾼의 궁금증이 높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유인나는 93년생인 아이유와 11살 나이 차이에도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영웅호걸’ 예능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우정링까지 맞추며 대중에게도 유명한 단짝 친구로 알려졌다. 또한 유인나, 아이유는 함께 유럽 여행을 간 것이 목격되기도 하고 서로 작품 중에는 커피차 서포트를 보내는 등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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