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보좌관 2' 이엘리야, 첫방송 D-DAY "보좌관에서 보좌" (ft.몇부작)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1 09: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수민 기자] 이엘리야가 '보좌관 시즌 2'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1일 첫방송되는 JTBC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 2')의 주역을 맡은 이엘리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좌관에서 보좌"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찍힌 듯한 이엘리야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검정 슈트와 중단발의 웨이브 머리가 그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더욱 자아낸다.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청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본방사수~^^", "미인이시네요", "너무 예쁘셔요", "항상 멋진 연기에 감사드립니다", "그래~보좌~", "언니ㅠ저 완전 기대중이에영♥", "언니 수트 자주 입어주세요 정말ㅠㅠ", "짱입니다", "본방사수!", "드디어!!!", "언니 보좌관 시즌 2첫방 너무 기다렸는데 드디어 하네요! 사랑해욥♥" 등 첫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보좌관 2'는 지난 7월 종영된 시즌 1에서 국회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이 성진시 공천권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를 그린다.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가 생생히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을 통해 장태준이 자신의 세상을 향해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낼 것이라 예고해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극 중 이엘리야는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의 4급 보좌관 윤혜원 역을 맡았다. 보좌관에서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이정재)과 윤혜원의 관계가 어떤 그림을 보여줄지, 또한 시즌 2에 새롭게 합류한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정만식), 강선영 의원실 수석보좌관 이지은(박효주), 장태준 의원실 4급 보좌관 양종열(조복래)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한층 더 강력해진 정치 플레이어 9인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질주하며 대립하고 갈등할 예정이다. 이들이 부딪혀 만들어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 9인의 압도적 연기 대결이 이번 ‘보좌관 2’의 포인트다”라고 전했다. 지난 7일에는 1회 예고에 이어 5분짜리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엘리야가 열연을 펼칠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는 11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방송되며,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