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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치팅데이로 다이어트 서러움 분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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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치팅데이로 복스러운 먹방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우새’는 닐슨코리아 기준 가구 시청률 15%, 17.1%, 18%(이하 수도권 시청률 기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홍자매의 일상은 18.7%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영화 ‘얼굴없는 보스’의 천전명이 스페셜 MC로 나온 가운데 홍선영과 홍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오랜 다이어트 기간 중 하루 맘껏 먹을 수 있는 뜻의 치팅데이를 맞이해 먹방 투어를 나섰다.

핫도그 두 개를 먹어치운 홍선영에 홍진영은 “핫도그를 마신 거냐?”고 놀라워했다. 다른 장소를 이동하던 중 두 사람은 ‘배가 불러 더 못 먹겠다’와 ‘핫도그 두 개로 배가 차겠냐’는 즉흥 가사로 ‘난감하네’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어 두 사람은 뼈다귀 해장국집을 찾았다. 탑처럼 쌓인 뼈다귀를 야무지게 발라낸 홍선영은 깻잎과 들깨가루를 뿌려 비벼 먹는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더불어 곱창 떡볶이집에서 곱창, 채소, 튀김을 얹은 먹방을 선보이며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 

홍선영은 올해 39세로, 동생 홍진영보다 5살 연상이다. 홍선영과 홍진영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유쾌한 자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홍자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하며 서장훈, 신동엽이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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