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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보스’ 진이한,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시크한 분위기 물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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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얼굴없는 보스’ 진이한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진이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파란 재킷과 흰 셔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더불어 뿔테안경을 매치, 지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그는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훈훈한 외모” “내 이상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이한 인스타그램
진이한 인스타그램

진이한은 본명 김현중으로,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지난 2004년 뮤지컬 ‘루나틱’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진이한은 2007년 드라마 ‘한성별곡’을 통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인생의 황금기’ ‘바람불어 좋은 날’ ‘몽땅 내 사랑’ ‘애정만만세’ ‘닥터진’ ‘기황후’ ‘개과천선’ ‘마이 시크릿 호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올해 영화 ‘얼굴없는 보스’로 천정명과 호흡을 맞췄다. ‘얼굴없는 보스’는 실제 건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작업에 돌입한 작품으로, 여타 조폭 누아르 장르에서 볼 수 없는 리얼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진이한은 구철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고 알려졌다.

진이한, 천정명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얼굴없는 보스’는 온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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