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의 나라' 우도환, 짧아진 머리로 전한 근황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1 03: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나의 나라' 우도환이 추워진 날씨에 팬들을 걱정했다.

10일 우도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듯하게 입고 다니셔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패딩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아진 그의 머리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각미남이네요”, “드디어 머리를 잘랐네”, “인스타 들어오자마자 놀람 잘생겨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도환 인스타그램
우도환 인스타그램

한편 우도환은 2011년 MBN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마스터'의 스냅백 역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후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지기도 했다. 

현재 우도환은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남선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남선호는 어머니가 노비 출신이라 족보에도 오르지 못한 얼자의 아픔을 지닌 인물로 이성계의 행동대장으로 살고 있는 인물.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