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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영자, 성수동 새우버거 먹방→달고나 밀크티와 '환상조합'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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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영자가 성수동 새우버거 먹방을 펼쳤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영자의 서재'라는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이영자는 “최근 발견한 햄버거 맛집이 있다”며 “새우 바다내음을 잡아주는 고추냉이의 톡 쏘는 맛이 일품”이라고 극찬했다. 맛집에 방문한 그는 매운 것을 못 먹는 매니저를 위해 고추냉이를 조금만 넣어달라고 주문하는 배려심을 보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새우버거를 산 이영자는 밀크티를 사기 위해 맞은편 카페로 이동했다. 밀크티 위에는 커다란 달고나가 올라가 보는 이들을 군침돌게 만들었다. 

밀크티를 맛 본 송성호 매니저는 “처음에는 싱거웠는데 달고나가 녹으면서 달아졌다”며 “새우버거랑 짝꿍”이라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자가 출연하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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