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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7살 나이차 부부' 인스타 속 다정한 투 샷 "승리를 위하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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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야구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WBSC프리미어12 #한국대쿠바 #승리를위하여 #고척돔 #감사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야구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한 모습이다.환한 미소로 브이와 손하트를 날리고 있는 부부에 네티즌의 눈길이 꽂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야구 재밌게 보세요", "다정한 모습이 참으로 행복하게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 인스타그램

배우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부인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1993년 11월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첫째 아들 최민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둘째 딸 최윤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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