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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정혜영, 편의점 요리 출시메뉴는? ‘레드카레’-‘하와이안 주먹밥’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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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 중 주부9단으로 알려진 정혜영이 편의점 출시메뉴를 오나성해나갔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은 쌀을 주제로 첫 번째 편의점 신상 메뉴 대결에 돌입했다.

정혜영은 남편 션과 함께 하와이안 주먹밥과 레드카레 중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고민했다. 션은 정혜영이 단호박이 익기 전에 코코넛 밀크를 사오라고 하자극강의 스피드를 자랑하며 미션을 성공했다. 

정혜영 요리 /
정혜영 요리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정성스레 만든 흑미밥 위에 레드카레와 새우를 얹었다. 이어 달걀지단을 만들고 햄을 졸여 하와이안 주먹밥을 완성했다. 션은 "정말 잘 팔릴 것 같다"며 좋아했다. 

레드 카레의 한 입 시식회를 진행했다. 남녀 학생이 처음으로 맛을 봤다. 여학생은 "맛있다"라며, 남학생은 "코코넛 밀크 듬뿍이 나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코코넛 듬뿍'이 2표를 얻었다. 

그는 “점심으로 먹기 좋다, 편의점에 나오면 먹을 것 같다"라고 시식평을 내놓았다. 

외국인들 역시 맛있어했다. 또 다른 외국인은 매운 맛에 놀랐다. 국적, 나이를 불문하고 대체적으로 반응이 좋았다. 

남편 션이 갑작스럽게 등장해 정혜영을 놀라게 했다. "걱정돼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알고 보니 션은 지나가던 시민들을 붙잡고 시식을 부탁한 것이었다.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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