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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아내 백혜진 집안 ‘재조명’…나이 13살 연하 부인과 결혼한 이유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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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신양의 아내 백혜진의 집안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박신양의 부인 백혜진의 집안이 공개됐다. 

당시 박신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모 기자는 “박신양이 재벌가로 장가를 간 거냐?”는 홍진영의 물음에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한 아이스크림 기업인 하겐다즈를 국내에 처음 들여온 재벌가의 손녀가 바로 박신양의 아내 백혜진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또 다른 기자는 "이 기업이 1991년에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을 했는데 이후에 지금까지 줄곧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업계 매출 1위를 달성하고 있고, 재작년에 영업 이익만 30억 원, 연 매출은 3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박신양-부인(아내) 백혜진 /
박신양-부인(아내) 백혜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또 다른 기자는 이어 "백혜진의 아버지도 대단한 분이다. 2000년 세계 항공사 4위인 미국의 유명 항공사 노스웨스트 항공의 국내 대리점을 운영하셨다고 한다"고 추가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신양과 아내는 운명적으로 시작됐다. 박신양은 운동 마니아로 부산에 헬스클럽을 가게 됐다. 

운명적인 건 박신양의 아내는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헬스크럽을 방문했고, 아내의 생애 첫 헬스클럽 방문해 두 사람이 마주쳤다. 

당시 박신양은 “첫눈에 저 사람은 나랑 결혼하게 될 것 같다”고 느꼈고,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 방송에 출연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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