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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탈모논란 직접 해명 “이마가 넓은 것”…과거 띠동갑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 인정?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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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천정명은 탈모의심 연예인으로 지목받아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과거 한 방송에서 천정명은 ‘탈모 관리가 필요한 꽃미남 스타 4위’에 뽑혔다.

천정명은 이 사실에 직접 해명했다. 그는 “어렸을 때 이마가 넓어서 아예 삭발하고 다닌 적도 있었다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모두 이마가 넓은데, 그게 탈모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자신이 탈모가 돼서 대머리가 돼도 별로 걱정하지 않고, 탈모가 되면 아예 삭발하면 된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천정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천정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를 듣고 박명수는 관리를 잘하면 되고 정 급하시면 흑채를 쓰라고 말했다.

4위를 차지한 천정명 외에도 5위 닉쿤, 3위 강동원, 2위 박유천, 1위로는 김남길이 탈모 관리가 필요한 꽃미남으로 뽑히기도 했다. 

천정명의 나이는 1980년생 올해 40세다.

천정명은 1997년 CF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드라마 '학교2' '패션 70s' '굿바이 솔로' '여우야 뭐하니' '신데렐라 언니' 등과 영화 '강적' '헨젤과 그레텔' '밤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천정명의 연관검색어에 여자친구가 올라온 이유는 지난 2014년 천정명은 소속사를 통해 띠동갑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인정했기 때문.

한편 당시 천정명은 “현재 직장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며 천정명과 띠동갑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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