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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전부인 김현주와 이혼한 이유는?…'스케줄+성격차이'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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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임창정의 이혼 이유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맞이한 임창정은 지난 2013년 서울 가정법원에 부인 김현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바쁜 스케줄과 성격차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첫째와 둘째 아들은 임창정이, 막내 아들은 전 부인이 키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전부인 프로골퍼 김현주 /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창정-전부인 프로골퍼 김현주 /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두 사람은 이혼과정에서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임창정이, 막내 아들 양육권은 전 부인이 갖기로 합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창정 전부인이 외도한 게 아니냐'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이후 임창정은 2017년 1월 6일 지금의 아내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과의 아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8살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스타그램#오형제#순산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ㅋㅋㅋㅋ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빼고 농구한팀 만들수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키우겠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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