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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서현우, 이유영이 김용지 증거 USB를 찾자 교통사고로 위협하고…이민기는 감찰 조사 받아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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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모두의 거짓말’에서 서현우가 이유영이 김용지의 증거 USB를 찾아내고 교통사고를 내고 증거믈을 가져오고 이민기는 감찰 조사를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10회’에서는 서희(이유영)는 최수현(김용지)이 남긴 증거를 찾게 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게 됐다.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태식(이민기)와 서희(이유영)은 모든 일의 시작점이 최수현(김용지)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김승철(김종수)가 사망한 날 JQ그룹 정영문(문창길) 회장과 서현우(인동구)가 서희의 남편 상훈(이준혁)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3일 뒤 상훈은 탈출을 했지만 그대로 증발했다.

하지만 상훈의 손과 발에 이어 눈알이 배달되고 서희(이유영)은 태식(이민기)를 찾아와서 그 동안 범인에게 협박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태식(이민기)은 건물에서 투신 자살했던 최수현 사건이 상훈(이준혁)의 실종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재조사를 했지만 대용(이준혁)은 사건을 덮으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태식(이민기)은 진경(김시은), 호규(윤종석)와 함께 몰래 수사를 했고 서희는 최수현의 증거를 찾게 되자마자 누군가의 차에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게 됐다.

또한 태식은 감찰을 받고 서희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고 서희의 병실로 달려가게 됐고 서희는 얻게 된 증거 USB를 찾지만 증거물은 사라지고 태식에게 “최수현의 책에서 USB를 찾아서 경찰서에 가다가 사고가 났다”고 밝히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광수대를 떠나 조용한 시골 마을 파출소로 전근을 앞둔 태식(이민기)은 같은 날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사리진 서희(이유영)의 아버지와 남편 사건을 맡아 진실을 추적하게 됐다. 

‘모두의 거짓말’의 주인공 이민기와 이유영이 형사 조태식과 국회의원 막내 딸 김서희로 만났다.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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