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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멤버 김지현, 결혼 후 행복한 일상…나이 잊은 우아한 분위기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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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룰라 김지현이 결혼 소식을 전한 후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8월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콤부차가 땡기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현은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미 넘치는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그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으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상콤상콤하시다” “누님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왜 이렇게 더 이뻐지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스타그램
김지현 인스타그램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김지현은 지난 1994년 룰라(김지현, 이상민, 채리나, 고영욱) 1집 ‘Root's Of Raggae’로 데뷔했다. 그는 1994년 드라마 ‘두 형사’를 시작으로 2001년 영화 ‘썸머타임’에서 류수영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 김지현은 지난 10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이 재혼 가정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과의 결혼으로 슬하에 고1, 중2의 아들이 생겼다는 김지현은 “아이를 키우니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가족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아들만 둘이라 딸이 있었으면 한다”고 시험관 수술을 7번 시도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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