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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설현, 본방사수 독려하는 꽃미모…몇부작-인물관계도 관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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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의 나라’ 설현이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의 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긴 생머리로 얼굴을 살짝 가린 설현은 나른한 표정으로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이뻐요 언니” “예쁜 떠려니” “오늘도 본방사수” “AOA 컴백도 기대 중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설현은 지난 2012년 AOA의 멤버로 데뷔했다. AOA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등 상큼발랄한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AOA는 초아, 유경, 민아 등 멤버들이 탈퇴하며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최근 걸그룹 컴백 대전 ‘퀸덤’에서 7년 차 아이돌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로 연일 호평을 얻었다.

한편 설현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시작으로 ‘못난이 주의보’ ‘오렌지 마말레이드’ 그리고 영화 ‘강남1970’ ‘살인자의 기억법’ ‘안시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설현은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하며 설현과 함께 양세종, 우도환 등이 출연한다. ‘나의 나라’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12회까지 방영됐다.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JTBC '나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JTBC '나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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