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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최희서, 우아한 미모는 여전…결혼 후 행복한 일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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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최희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et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서는 단발 머리를 하고 화려한 무늬의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미소를 짓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멋지세요” “예쁘다는 말 밖에 표현 안 되는” “진짜 프리티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 인스타그램

올해 34세인 최희서는 지난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분야를 가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에서 쿠미 역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에서 최희서는 완벽한 일본어를 구사해 화제를 모았는데 그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이탈리아어 등 5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연세대학교 출신의 수재로 알려졌다. 

최희서는 뛰어난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박열’에서 후미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으로 그는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지난달 최희서는 자신의 브런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최희서의 남편은 일반인으로 대학 수업에서 만났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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