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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에 애정 과시…“우리 아버님 최고”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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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차세찌의 부인이자 배우 한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1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 찬스로 운동갔다왔더니. 달콤하고 따뜻한 메모 #우리 아버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의 육아 일기로 보이는 기록 일부가 담겨 있었다. 한채아의 시아버지 차범근이 기록한 것으로 보이는 수첩에는 낮잠 시간, 식단 등이 꼼꼼하게 적혀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따뜻한 할아버지 사랑이 느껴지는 메모네요” “정말 최고시네요” “멋진 시아버지, 멋진 할아버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올해 38세인 한채아는 2006년 손호영의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코끼리’ ‘스타일’ ‘사랑을 믿어요’ ‘각시탈’ ‘당신만이 내사랑’,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2051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2018년 5월 한채아는 차범근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해 11월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출산 후 5개월 만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하며 방송에 복귀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한채아는 “현재 시부모님이랑 같이 산다. 아범님, 어머님도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시댁에 같이 살자는 제안은 신랑이 했지만 제가 받아들였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더불어 둘째 계획이 없냐는 질문에 “제가 얼마 전 팔뚝만한 전복이 나오는 꿈을 꿨다고 하니 은근히 (둘째를) 바라시더라”고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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