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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레스토랑 쵸이닷서 모습은? “주말 서비스 시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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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6kg에서 오늘 아침 84kg 찍음 이제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현석 셰프는 그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쵸이닷의 부엌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중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봐도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저도 한번 먹으러 가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현석 인스타그램
최현석 인스타그램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최현석은 ‘한식대첩’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린 셰프다. 

과거 테이스티 BLVD, 엘본 더 테이블의 셰프를 역임했으며, 현재 레스토랑 쵸이닷의 오너셰프로 활약 중이다. 

그의 딸 최연수는 ‘프로듀스48’에 나오며 뛰어난 외모와 아버지를 닮아 큰 키와 모델 비율을 뽐내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최현석은 10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레스토랑 쵸이닷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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