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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윤혜수, 청순 그 자체 일상…이우태가 반한 미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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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썸바디2’ 윤혜수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윤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수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소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여신” “혜수 언니 분량 늘려줘요 1시간 동안 언니만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윤혜수는 이화여대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했다. 졸업 후 현재 윤혜수는 려인 무용단의 부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윤혜수 인스타그램
윤혜수 인스타그램

윤혜수는 지난 18일 첫방송한 Mnet ‘썸바디2’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사랑스러운 외모로, 출연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남자 댄서들에게 사전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윤혜수는 사전 호감도 조사에서 그에게 마음을 보였던 이우태와 송재엽과 묘한 로맨스 기류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혜수와 동갑내기인 이우태는 첫번째 썸MV에서 엔딩 키스신을 완성해 설레는 로맨스를 보여줬다. 

한편 댄서들의 썸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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