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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공항패션' 마마무 화사, 컴백 앞두고 '힙(HIP)' 가사 화제…"삐져나온 팬티 내가 하면 HIP"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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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컴백 전부터 화제다.

최근 마마무는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콘셉트 포토와 프리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가운데, 멤버 화사가 부른 타이틀곡 'HIP' 가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뷰 영상을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HIP'의 화사 파트에는 "코 묻은 티 삐져나온 팬티 떡진 머리 내가 하면 HIP"이라는 노랫말이 등장했다.

그도 그럴 것이 화사는 화제의 중심에 섰던 노브라 공항 패션에 대해 정면 돌파라도 하듯 자신의 의견을 가감 없이 가사로 담아내며 세상 힙한 스웨그를 뽐냈다. 

또한, 화사는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근데 왜 이래 네 얼굴에 침 뱉니"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가사도 공개하며, 타이틀곡 'HIP'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실제 화사는 타이틀곡 'HIP' 작사에 참여한 만큼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허구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마무 화사 / 이제컴퍼니
마마무 화사 / 이제컴퍼니

화사의 콘셉트 프리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힙 그 자체네" "스타성 최고인 듯" "본 투비 연예인이다" "빨리 신곡 듣고 싶다"라며 화사의 쿨하고 당당한 매력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마마무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한다.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역대급 스케일의 '평행우주' 세계관 콘셉트 포토와 프리뷰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마마무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가요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화사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며 본명은 안혜진이다.

마마무는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HIP'을 포함한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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