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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2살 나이 차이’ 벌써 아내 바보 예약…“다 이쁘네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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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강남이 이상화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바다 와이푸 다 이쁘네요 #몰디브 #부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이 찍은 이상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름다운 몰디브 바다를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이상화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상화 / 강남 인스타그램
이상화 / 강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두 사람 행복하게 사세요”,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월 강남과의 열애설에 많은 화제를 나았고 인정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남이 귀화를 알리며 일본 국적을 포기한다고 전했다. 또한,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가수 강남의 한국이름은 권강남으로 정해졌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귀여워’를 남발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2부 사회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지하철 인연 절친 승리가 맡았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김연아, 모태범, 곽윤기 등 초호화 하객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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