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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아이린-제시카와 ‘미녀 삼총사’…우월한 미모-패션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0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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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언니네 쌀롱’ 한예슬이 아이린, 제시카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the most SPARKLY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으며 아이린, 제시카와 함께한 사진을 담았다. 세 사람의 미모는 물론 화려한 반짝이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아이린-제시카 /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아이린-제시카 /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여신님..언니 너무 예뻐요”, “와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한예슬짱”, “너무 예쁘다 세 분 다 미쳤어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배우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하면서 한국 사람인 만큼 한국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2004년 1월경에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이어 ‘티끌 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 신’,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로그래피를 쌓아갔으며 그는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SBS ‘빅이슈’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 2018년 4월 SNS를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해 많은 화제가 됐다. 최근 한예슬은 ‘언니네 쌀롱’에 출연 중이며 유튜버로서 활동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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