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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우도환, 귀여움 넘치는 ‘남선호’…이방원 ‘왕자의 난’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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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의 나라’ 우도환이 귀여움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방원의 왕자의 난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우도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난기 넘치는 그의 표정에 어린아이 같은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우도환 인스타그램
우도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 진짜 뽀작뽀작해”, “너무 귀엽고 멋있고 다 해라 우도환ㅜㅜ”, “사진 업데이트라니ㅜㅜ고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나의 나라’에서 이방원(장혁 분) 왕자의 난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마침내 왕자의 난이 열리며 궐 안팎의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드러냈다.

서휘(양세종 분)는 더 완벽한 복수를 위해 칼을 갈고 있으며 남선호(우도환 분)은 남전(안내상 분)이 원했던 세상을 안겨준 후 가장 고통스럽게 남전을 죽이려 했다.

이날 양세종이 안내상의 목을 베는 것을 망설이고 있자 장혁이 대신 나서 그의 목을 벴다.

총 16부작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양세종, 우도환, 설현, 장혁이 출연하고 있다.

인물관계도와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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