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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현아♥던(이던), ‘4년 차 아이돌 커플’의 과감한 스킨십…“진정한 럽스타그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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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돌 커플 현아와 던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감한 스킨십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를 남기지 않은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이던과 함께 찍은 4컷의 사진이 담겨 있었다. 솔직한 모습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과감한 스킨십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던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던 / 현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세기의 커플”, “너무 예뻐 현아 하고 싶은 거 다해”, “행복해 보여서 좋다. 앞으로도 재밌는 일 좋은 일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줘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8세 현아는 ‘버블 팝’, ‘빨개요’, ‘아이스크림’, ‘잘나가서 그래’, ‘베베’ 등 대표곡으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선보이며 명불허전 섹시퀸으로 자리매김했다.

2살 연하 남자친구 이던은 올해 나이 26세이며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 기만 등 각종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결별 루머에 휩싸인 바 있으나 끊임없이 럽스타그램을 보여주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현재 두 사람은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 11월 5일 나란히 컴백을 알리며 동시에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해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현아는 던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짝사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던은 뽀뽀 귀신이라며 두 사람은 솔직하게 연애담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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