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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X이유영, 실종된 누나 시신 찾고 김용지 투신사건과 이준혁 실종의 연결고리 추적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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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모두의 거짓말’에서 이민기와 이유영이 진실 추적에 대한 반환점에 돌아서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9회’에서는 태식(이민기)와 서희(이유영)가 김승철(김종수)국회의원 사망 사건과 정상훈(이준혁) 실종 사건의 내막을 파헤쳤다.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둘은 이 모든 일의 시작점이라고 시작되는 최수현(김용지)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각자의 방법으로 수사를 하기 시작했다. 김승철(김종수)가 사망한 날 JQ그룹 정영문(문창길) 회장과 서현우(인동구)가 상훈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3일 뒤 상훈은 탈출을 했지만 그대로 증발됐다.

하지만 상훈의 손과 발 그리고 눈알이 배달되어 오고 부검 결과 그가 살아 있었을 때 잘리거나 적출이 됐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엉망이지만 살아 있는 상태가 포착됐다. 서희(이유영)는 상훈을 납치한 범인의 전화를 받고 국회의원이 됐고 신사업 법안 발의에 이용이 됐고 서희는 남편 상훈을 살리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지시를 따랐다.

하지만 상훈의 눈알이 배달되고 '0214 0303 0306'이란 숫자가 적힌 쪽지의 메시지를 받게 됐는데 바로 바른 일보 최수현, 김승철 국회의원, 정상훈 사건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서희는 태식에게 지금까지 범인에게 지시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태식과 수사를 공조하기로 했다. 

또한 태식(이민기)는 건물에서 투신 자살했던 최수현 사건이 상훈(이준혁)의 실종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재조사를 하게 됐다.

지난 방송에서 태식(이민기)은 상훈(이준혁)의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과거 투신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최수현 사건을 떠올리고 최수현이 상훈의 실종과 얽힌 바른일보 연예부 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대용(이준혁)은 태식에게 최수현 자살사건을 재수사한다면 자신이 징계를 먹을지 모르지 건들지 말라고 부탁을했다.

이렇게 태식(이민기)이 최수현 사건을 손을 대려하자 재조사를 막는 수사 압력이 들어오게 되고 최수현이라는 이름이 언론과 정계에 거론되면서 들썩이게 됐다.

태식(이민기)와 서희(이유영)은 최수현의 죽음이 상훈의 실종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라는 것을 알고 죽기 전의 그의 행적을 쫓기로 했다. 

태식은 어린 시절 누나와 함께 놀다가 누나가 납치되고 이후 태식은 누나 사건을 계속 주시했다. 이어 태식은 대용(이준혁)에게서 “이번에 잡힌 아동납치범이 과거 범죄도 자백했는데 25년 전에 네 고향에서도 여자애를 납치헤 묻었다고 한다. 아닐거다”라고 말을 들었지만 누나의 시신을 발견하고 오열했고 전출 신청을 했다.

또 상훈 사건을 조사하며 발령을 취소했고 서희와 함께 사건을 끝까지 쫓기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범인이 누구로 밝혀질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이다. 

 출연진은 주인공 이민기(조태식 역), 이유영 (김서희 역)으로 온주완(진영민 역) ,이준혁(유대용 역), 김시은(강진경 역), 윤종석(, 김종수(김승철 역), 서현우(인동구 역), 송영창(홍민국 역), 조련(백인혜 역), 김학선(강만수 역), 문창길(정영문 역)이 연기를 했다. 

‘모두의 거짓말’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모두의 거짓말’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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