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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김재영, 정원중 딸 조우리 깨어나자 김진엽 사건 도와 주겠다고 하자 ‘감격’…설인아는 8년 반에 “김미숙-박영규 있는 본가로’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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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 에서는 설인아는 8년 만에 김미숙, 박영규가 있는 본가로 들어오고 정원중은 딸 조우리가 깨어나자 김진엽 사건을 도와주겠다고 김재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5~26회’에서는 청아(설인아)는 8년 만에 취준생 생활을 했던 고시원을 나와 본가로 들어오고 영애(김미숙)은 기쁜 마음으로 딸을 맞았다.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준익(정원중)은 준휘(김재영)에게 진우(오민석)와 백림(김진엽)가고 영상을 보여달라고 했다. 지난 방송에서 준익은 준휘가 가져온 사고 주변 CCTV 영상을 보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준휘를 찾아와서 USB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준휘(김재영)는 준익(정원중)에게 “갑자기 마음을 왜 바뀌셨는지 여쭤봐도 되겠냐?”라고 이유를 물었다. 

준익은 “내 딸이 깨어나고 보니 그 활어차 운전한 사람도 귀한 자식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준익은 “사설탐정이라도 찾아가야하나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청아(설인아)는 병원에 와서 남사친 백림(김진엽)을 통해 교통사고 당사자 중 한 명인 해랑(조우리)이 의식을 회복했음을 알게 됐다. 이에 청아는 백림에게 “경감님 따님 정말로 깨어났어?”라며 문준익(정원중) 경감님의 딸 해랑이 의식에서 깨어나게 됐는제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 백림은 “그 분 증언만 있으면 인터마켓 회장도 더 이상 나 가지고 장난 못 칠거야”라며 화영이 자신을 가해자로 몰고 있는 상황을 벗어날 희망을 갖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김청아 역에 설인아, 구준휘 역에 김재영, 김설아 역에 조윤희, 문태랑 역에 윤박, 도진우 역에 오민석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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