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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남편 오민석의 내연녀 조우리 깨어난 모습과 윤박이 오빠라는 말에 ‘충격’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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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 에서는 조윤희가 남편 오민석의 내연녀가 깨어나고 윤박이 남편이 아니라 오빠라는 말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5~26회’에서는 설아(조윤희)는 해랑(조우리)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는 것을 목격하게 됐다.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설아(조윤희)는 비서인 해랑(조우리)가 눈을 떴는데 아직도 혼수상태인 남편 진우(오민석)을 보고 “당신은 뭐하는 거냐? 당신도 외롭겠지만 나도 외롭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영(박해미)은 해랑(조우리)가 깨어났다는 소식에 해랑의 병실을 찾아가서 태랑에게 “5분만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고 해랑에게 “뭘로 내아들을 꼬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해랑은 화영에게 “사랑합니다. 제가. 부회장님은 아니다. 제가 혼자서 부회장님을 사랑하고 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진심을 밝혔고 화영은 해랑의 답을 만족해 했다. 

화영은 설아에게 “문비서 오빠가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별 말 못했다. 자기 동생 해코지 할까봐서 감시하더라”고 말했다. 태랑(윤박)은 간호사가 해랑(조우리)이 깨어났다는 것을 듣고 달려오고 설아는 태랑(윤박)이 남편 진우(오민석) 내연녀 해랑의 남편이 아닌 오빠였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김청아 역에 설인아, 구준휘 역에 김재영, 김설아 역에 조윤희, 문태랑 역에 윤박, 도진우 역에 오민석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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