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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배우 박진우, 주말 일상 공개…‘김정원 전 기상캐스터와 7살 나이 차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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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해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와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배우 박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축구 한게임^^#박진우"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박진우는 두터운 롱패딩 패션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박진우는 화장기 없어도 크게 다르지 않은 잘생김을 뽐내고 있다.

배우 박진우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집니다 배우님", "박진우씨 연애 응원합니다", "연애의 맛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멋있어요", "진짜 잘생겼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 박진우는 데뷔 이후 '다세포 소녀', '어린 신부', '비천무', '바람이 화원', '유리가면', '정도전', '오늘부터 사랑해', '밥상 차리는 남자'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오은석 역으로 활약 중이다.

박진우는 최근 방송을 시작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이다. 박진우의 소개팅 상대는 아나운서 및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김정원이다.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의 올해 나이는 30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연애의 맛 시즌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우와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가 어떤 인연을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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