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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스타강사 박미현 어머니 노래교실에 나타나 사랑의 재개발 두가지 버전 시장 조사…‘트로트 가수 유산슬 인기 입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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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유산슬의 신곡 '사랑의 재개발'로 어머니 노래교실을 가게 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유재석은 김이나 작사와 조영수 작곡의 유산슬의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윤수현과 신곡 사랑의 재개발을 두 가지 버전으로 녹음을 하게 됐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이어 유재석은 두 가지 버전이 모두 좋아서 선택을 할 수 없었고 시장조사를 위해서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게 됐다. 노래 교실 강사는 32년 경력의 스타강사 박미현으로 교실을 가득 채운 어머니들에게 유재석이 나오기 전에 두 가지 버전의 노래를 어머니들에게 들려줬고 어머니들은 빠른 템포의 2번째 곡을 선택했다.

박미현 강사는 유산슬이라고 하며 유재석을 소개했고 어머니들은 유재석을 보자 흥분을 감추지 않고 환호를 했다. 어머니들은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도 좋다고하면서 유재석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사랑은 재개발의 빠른 버전을 함께 배우게 됐다.

또한 유재석은 어머니들에게 인기를 얻은 '합정역 5번 출'구를 부르자 어머니들이 떼창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놀면 뭐하니?’ 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며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레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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