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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홍자, 깜찍한 홍대장 근황…‘팬들과 꾸준한 소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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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부라더 시스터'에 출연 중인 '미스트롯' 출신 가수 홍자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자 잘 도착했음을 보고 드립니다!! #내집같은편안함 #뭐지 #미쿡 #LA"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비행기 내부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또한 홍자는 장시간 비행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대장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대장님 최고", "홍자님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저희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5세인 홍자는 지난 2012년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올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홍자는 대세 가수로 자리잡으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부라더 시스터'에 고정 출연 중인 홍자는 여동생과 오빠를 공개했다. 홍자의 오빠는 가수 추가열의 매니저 출신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홍자와 홍자 오빠, 여동생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되고 있는 '부러더 시스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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