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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나이 거꾸로 흐르는 냉동인간 비주얼…“가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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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날 녹여주오’ 속 마동찬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지창욱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창 밖의 깨끗한 가을 하늘과 갈수록 물오르는 지창욱이 조각미모까지 눈을 즐겁게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이렇게 생긴 사람이랑 열애하면 어떤 기분일까”, “오빠 얼굴만 봐도 설레요”, “창욱 너무 좋아”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2007년 뮤지컬 ‘불과 얼음’으로 데뷔한 지창욱은 윤하, 케이윌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08년 ‘난 네게 반했어’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해 송미풍 역을 맡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이후 ‘웃어라 동해야’에서 동해 역을 맡으며 ‘국민 아들’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무사 백동수’, ‘총각네 야채가게’, ‘다섯손가락’, ‘기황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박민영과 호흡을 맞춘 ‘힐러’에서 역대급 멜로 연기로 여심을 울렸고 ‘THE K2’와 ‘수상한 파트너’로 명실상부 차세대 ‘로코킹’으로 등극했다. 이후 군대에 입대한 지창욱은 군생활 끝에 제대 후 차기작으로 ‘날 녹여주오’를 선택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지창욱을 비롯해 원진아-윤세아-임원희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창욱이 활약 중인 ‘날 녹여주오’는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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