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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시성’ 설현, 책 읽는 모습도 예쁜 떠려니…‘완벽한 몸매는 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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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안시성’에 출연했던 설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을듣다 #1012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깔끔한 검정색 블라우스를 매치한 채 책을 들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넌지시 바라보는 청순한 비주얼이 남심을 저격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설현이는 존재가 힐링”, “언니 오늘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5세인 설현은 2012년 에이오에이(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다. 데뷔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완벽에 가까운 몸매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을 발매했다. 

가수 데뷔와 동시에 ‘내 딸 서영이’로 배우로서 도전장을 내민 그는 ‘못난이 주의보’, ‘오렌지 마말레이드’, ‘안시성’에서 활약했다. ‘안시성’에서 백하를 완벽히 소화했던 그는 ‘나의 나라’로 또한번 사극 도전에 나섰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극중 설현은 한희재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설현이 출연 중인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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