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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2’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작가 고은정과 결혼 앞둔 새신랑…‘명불허전 훈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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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남 2’에 출연 중인 김승현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온뒤 살림남~ 내일밤 KBS2TV #살림하는남자들2 8시55분 많은시청부탁드립니다 #고독한모델 #김승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을 우산을 쓰고 후드티를 뒤집어쓴 채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과거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그의 명불허전 비주얼과 피지컬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결혼 앞두고 얼굴 폈네요”, “부모님들이 진짜 유쾌하고 재밌어요”, “결혼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렛츠’의 모델로 데뷔해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미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그는 딸 수빈과 부모님과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알토란’,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결혼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김승현의 여자친구는 ‘알토란’의 고은정으로 알려졌으며 ‘연예가중계’에서 서로의 애칭과 프로포즈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승현은 여자친구와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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