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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비하인드 속 나이 잊은 케미…드라마는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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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 속 문근영-김선호의 케미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tvN ‘유령을 잡아라’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극콤비 유령&고지석 훈훈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 중 카메라를 새침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다. 김선호의 어깨에 살짝 기댄 문근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tvN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은 김선호-정유진-기도훈 등과 함께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난 2015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희귀병으로 건강회복에 집중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문근영이 5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총 16부작이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문근영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김선호는 올해 나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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