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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현아♥이던, 4년차 커플의 결별 없는 애정…‘붕어빵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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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플라워샤워’로 컴백한 현아가 남자친구 이던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남자친구 이던과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섹시하면서도 퇴폐적인 분위기까지 똑닮은 커플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곡 플라워샤워 너무 좋아요”, “둘이 진짜 닮았다”, “진심 셀럽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8세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 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포미닛 멤버로 재데뷔하며 독보적 섹시미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포미닛 해체 후 ‘버블팝’, ‘베베’ 등의 히트곡으로 활약을 펼쳤다. 

현아 인스타그램

솔로 활동과 함께 펜타곤의 이던-후이와 트리플H로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 현아는 트리플H로 활동 중이었던 멤버 이던과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를 부인했지만, 현아가 자신의 SNS에 이던과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고 두 사람은 소속사에서 퇴출 당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까지 함께 옮기며 달달한 연인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최근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현아가 자신의 SNS에 이던의 안무영상을 게재하며 일축했다. 

이던은 활동명을 던으로 바꾸고 현아와 같은날 각자의 솔로 앨범 ‘플라워샤워’, ‘머니’로 컴백했다. 두 사람은 ‘아는 형님’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아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이던은 26세로 두 사람은 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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