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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시즌2' 박민영, 청순+섹시 아이콘 입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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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박민영의 일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갱된 사진에는 스페인 마요르카를 찾은 박민영이 담겼다. 그는 긴 원피스를 입은 채 난간에 앉아 있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인형이다", "언니 얼굴처럼 성형하고 싶어요", "제 워너비예요", "너무 예뻐서 가슴 떨리는 외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은 최근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

K의 사고 이후 일 년간 잠적했던 동네 탐정 유재석을 필두로 엉뚱한 매력의 뒷북 탐정 김종민, 예리한 추리력으로 일당백 역할을 하는 반전 탐정 박민영, 넘치는 열정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춤추는 탐정 세훈과 구구단 탐정 세정까지 1년 만에 재회한 탐정들은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선보인다.

‘전혀 새로운 추리 예능’이라는 콘셉트를 내건 시즌 1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에 집중했다면,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는 탐정들의 모습과 케미에 초점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지난 8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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